이  름

제  목

글쓴이

게재호

 

강우식

원시적 충동과 에로티즘의 순수

김강태

1998년 07월호

 

강은교

 햇볕이 바리움처럼 쏟아지는 오후의 만남

김강태

 1997년 03월호

 

강현국

적선하세요, 그리고 목마른 시대의 춤을 위하여

송종규

1999년 10월호

 

고   은

 나는 소멸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장경기

1995년 11월호

 

김광규

크낙산으로  가는  길

김강태

1998년 09월호

 

김광림

 창, 그 모순의 정원에서 펼쳐지는...

장경기

 1996년 06월호

 

김구용

나는 내 시 얘기 안합니다

김강태

1998년 06월호

 

김남조

 기도와 참회, 은빛 아름다운 허무

김강태

 1997년 01월호

 

김명인

 어느 생소한 슬픈 순례

김강태

 1996년 10월호

 

김승희

 고독한 독립군, 야생마 김승희

김강태

 1997년 08월호

 

김영태

 꽃밭 늙은이, 김영태 시인

김강태

 1997년 02월호

 

김요섭

 늙음에 대한 조용한 투쟁- 사르트르적인

김강태

 1997년 04월호

 

김종길

 오천년 전의 남자, 김종길

김강태

 1996년 12월호

 

김정환

좌파, 그 너머 고통의 빛

박영근

2001년 03월호

 

김종해

백락, 스스로 저를 다스리는 바다

이선영

2000년 10월호

 

김지하

 작은 꼬막마저 아사하는 길고 잔인한...

장경기

 1996년 07월호

 

김춘수

뭍으로 올라온 처용, 역신을 만나니

장경기

1995년 05월호

 

김혜순

나는 그녀를 시인기계 제7호라 부르련다

신수정

2000년 05월호

 

노향림

 후투티가 오지 않는 섬을 위하여

김강태

 1998년 12월호

 

문정희

 아름다운 맹수를 꿈꾸기

김강태

 1997년 05월호

 

박이도

詩的 無心과 종교적 唯心의 한가운데 

김강태

1998년 03월호

 

박재삼

 박재삼, 그 서러운 아름다움

김강태

 1997년 06월호

 

박제천

 도깨비 시인 박제천- 티끌이란 삶을 사는 동안

김강태

 1997년 11월호

 

범대순

기계시와 백지시의 미학

김성곤

2000년 12월호

 

서정주

 화사, 큰 산으로 똬리 틀다

장경기

 1996년 01월호

 

서정춘

봄, 서정춘에서 생긴 일

이문재

2001년 06월호

 

성찬경

 시인은 침묵과 시의 요소 사이에서 고뇌한다

김강태

 1997년 10월호

 

손종호

듬직한 인간, 투명한 사랑, 풍요로운 서정

한광구

2001년 03월호

 

송수권

 남도정신과 뻘의 정신

김강태

 1997년 09월호

 

신경림

 청룡 흑룡 흩어져 비 개인 나루......

장경기

 1996년 02월호

 

오규원

모래는 하나이고 관념은 너무 많나니

장경기

 1995년 12월호

 

오세영

불타는 물, 말씀의 날선 검, 빈그릇 그리고 신의...

장경기

1996년 04월호

 

오탁번

순은이 빛나는 이 아침에

김강태

1998년 05월호

 

유병근

소멸을 위한 양파까기

최영철

2000년 7월호

 

윤석산

마음에서 마음을 돌아가는 길

백인덕

 1999년 08월호

 

이건청

누가 내게 샛길을 묻는고?

이형우

1998년 11월호

 

이기철

정신의 처녀림

김강태

1997년 12월호

 

이성복

문학에 천재는 없다

이성복

1999년 01월호

 

이성부

이제부터가 큰 사랑 만나러 가는 길이다

김강태

1998년 08월호

 

이성선

나무들도 생각이 많아요

김강태

1998년 01월호

 

이수익

 달의 후손의 검은 여행

장경기

 1995년 10월호

 

이승훈

 나를 소멸의 그 깊은 난간으로 데려가 다오

장경기

 1995년 07월호

 

이시영

비어서 가득한 마음의 호주머니

김성오

1999년 04월호

 

이태수

꿈과 말의 화육으로서의 시

손진은

1999년 06월호

 

이하석

여일한 일품-대인 이하석

김용락

2000년 03월호

 

이형기

 소금 개펄을 기어가는 거북

장경기

 1995년 06월호

 

임영조

오, 아름다운 환멸

김강태

1998년 02월호

 

정대구

친근한 촌스러움

신규호

2001년 02월호

 

장석주

햇빛 사냥, 이후

김태형

2000년 6월호

 

정진규

살과 뼈, 몸, 알, 그 정신의 담론 읽기

김강태

 1996년 09월호

 

정현종

 바람의 아들의 철학적 귀향

장경기

 1995년 09월호

 

정호승

세상의 모든 뿌리를 적시는 눈물

이산하

1995년 05월 호

 

조정권

가인을 향한 춤추는 진혼곡

장경기

 1996년 05월호

 

천양희

물에게 길을 묻다

김강태

1998년 04월호

 

최동호

어두운 지상을 정화하는 지고한 영혼의 시

문흥술

1999년 11월호

 

최승호

빈 과일바구니를 뜯어먹는 벌레 꿈

이수명

2001년 01월호

 

함성호

건설적 허무주의자의 꿈

차창룡

2001년 05월호

 

허만하

이제는 돌아와 신라 와당의 미소를 닮은 시인

정일근

1999년 07월호

 

허영자

강인함과 부드러움, 그 아름다운 조율

김유선

2000년 04월호

 

허형만

내면의 집으로 귀환하는 새

김선태

2000년 01월호

 

홍신선

 체험에서 우러난 정신의 해방

김강태

 1996년 11월호

 

홍윤숙

 코스코스 한 다발 안고 돌아가는...

장경기

 1996년 03월호

 

황동규

 황홀한, 어느 비 개인 날의 몰운대행

김강태

 1996년 08월호

 

황지우

 화엄의 바다, 아픔의 바다

차창룡

 1999년 02월호